[뉴스테이션/단신]北 노동신문 “남북관계 개선 노력할 것”

  • 동아일보


대청해전이 벌어진지 일주일 만인 17일 북한 노동신문이 "앞으로도 북남 관계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동신문은 '북남관계 개선은 민족문제 해결의 급선무'라는 제목의 논설에서 "서로 적대시하고 군사적 긴장이 격화되면 북남 사이에 전쟁 밖에 일어날 것이 없다"면서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또 "북남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은 조국통일을 위한 선결조건이고 민족문제 해결의 급선무"라고 덧붙였습니다.

북한이 '대청해전' 이후 이 사건을 언급하면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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