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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성공회대 교수회 “국가보안법 폐지” 성명
업데이트
2009-10-03 19:59
2009년 10월 3일 19시 59분
입력
2004-10-14 18:21
2004년 10월 14일 18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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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대 교수회(대표 권진관)는 14일 성명서를 내고 “국가보안법은 국민과 사회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위협하는 법”이라며 “한반도의 인권과 평화를 위해 국보법은 폐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수정기자 crysta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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