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경수로 인력 한국서 연수…KEDO와 의정서체결 협상

입력 1999-01-18 18:58수정 2009-09-2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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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와 북한은 대북경수로 건설사업과 관련해 19∼23일 평북 향산에서 경수로 발전소의 운영인력 양성을 위한 훈련의정서 체결 협상을 갖는다. 첫번째 훈련의정서 체결협상인 이번 협상에서 양측은 북한 인력 5백여명이 남한의 고리원자력발전소에서 연수받는 것을 비롯해 전반적인 훈련계획과 일정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김창혁기자〉ch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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