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당,「이회창 만년필」 물증 공개

  • 입력 1997년 12월 5일 20시 23분


국민신당의 김충근(金忠根)대변인은 5일 『서울의 한 시민이 한나라당 행사에 참석해 만년필과 볼펜을 받았다는 제보를 해왔다』며 40여점의 물증을 공개했다. 김대변인이 제시한 증거는 「신한국당 총재 이회창」이라고 새겨진 케이스에 만년필과 볼펜이 들어있는 것으로 만년필과 볼펜에도 각각 「신한국당 총재 이회창」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이원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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