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P단일화후 국민회의-자민련 입당 러시

  • 입력 1997년 11월 6일 20시 13분


국민회의와 자민련의 DJP단일화가 성사된 이후 양당에는 입당자들이 줄을 잇고 있다. 국민회의에는 6일 민자당 출신의 정해남(鄭海男)전의원을 비롯, 전직의원 13명이 입당했다. 이날 입당한 전직의원은 유제연(柳濟然) 강근호(姜根鎬) 김재영(金在暎) 김호칠(金好七) 양극필(梁克弼) 이원배(李元湃) 이재연(李在淵) 임채홍(林采洪) 주성돈(朱性暾) 최낙도(崔洛道) 허만기(許萬基) 황한수(黃漢洙)씨 등이다. 자민련에도 이날 조기상(曺淇相)전정무장관과 박봉식(朴奉植)전서울대총장, 「하나회」출신의 예비역소장인 여명현(呂明鉉) 조성호(趙成浩) 오형근(吳亨根) 유효일(劉孝一)씨 등 6명이 입당했다. 〈이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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