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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機 추락]정부, 참사 원인조사 참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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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11:23
2009년 9월 26일 11시 23분
입력
1997-09-07 20:17
1997년 9월 7일 2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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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7일 정부종합청사에서 이영탁(李永鐸)총리행정조정실장 주재로 베트남 여객기 추락사고 대책회의를 갖고 앞으로 사고원인 조사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 정부는 또 아직 찾지 못한 강영식(姜英植·39)씨의 시신을 확보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외무부는 이에 따라 이날 캄보디아 대표부와 호치민 총영사관에 긴급훈령을 보내 캄보디아와 베트남 정부와 접촉, 사고원인 조사참여와 강씨의 시신확보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문 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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