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이원영 페루대사 노고 치하

입력 1997-01-08 20:18수정 2009-09-2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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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泳三(김영삼)대통령은 8일 오전 청와대에서 李元永(이원영)주페루대사를 만나 인질범에 의한 억류사태 속에서도 공관장으로서 의연하게 대처한 점과 재일동포 李明浩(이명호)씨의 석방을 위해 애쓴 노고를 치하했다. 김대통령은 페루 인질사태의 조기 해결을 위해 필요할 경우 페루정부에 가능한 한 협조하고 교민들의 신변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이대사에게 당부했다. 〈金東哲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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