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김대통령 『부정부패 엄중처벌』

입력 1996-10-20 20:22업데이트 2009-09-27 15:10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金泳三대통령은 지난 18일 오후 金起秀검찰총장과 林載文기무사령관에게 전화를 걸어 『부정부패 척결에는 성역이 없으며 李養鎬전국방장관을 비롯한 관련자 전원을 철저히 조사해 한점 의혹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金東哲기자〉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정치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