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EU 이사국 되면 北원전건설 참여

입력 1996-10-17 11:37업데이트 2009-09-27 15:28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유럽연합(EU)이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이사국이 되는 경우 EU 회원국 기업들 도 북한의 원자력발전소 2기 건설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스티븐 보즈워스 KEDO 사무총장이 17일 밝혔다. 보즈워스 총장은 EU가 KEDO에 1억달러를 기탁하는 경우 EU회원국 기업들도 「수백 만달러를 상회하는」 북한의 원자력발전소 건설계약 입찰에 참여할 자격을 획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정치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