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원구 씨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6-04-21 04:30
2026년 4월 21일 0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원구 씨 별세·현수 강릉시의회 운영위원장 부친상=19일 강원 강릉동인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33-650-6165
◇주봉숙 씨 별세·신대호 김해시 부시장 모친상=19일 경남 김해시민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7시 반 055-900-4000
◇최남일 전 대우건설 상무 별세·김경화 씨 남편상·창훈 씨 부친상·동일 양천구 한의사회 회장 형제상=16일 경기 안양시 한림대성심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반 031-382-5004
◇하종성 씨 별세·이경자 씨 남편상·경헌 스포츠경향 엔터테인먼트부 차장 형준 씨 부친상·신서영 씨 시부상=20일 경남 창원한마음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반 055-225-1200
부고
>
구독
구독
5·18 세계에 알린 美 하비 목사 별세
장호진 전 국가안보실장 빙부상
김금단 별세 外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2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3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4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5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6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7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8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9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10
경찰서 조사대기중 숨진 20대女…텀블러서 ‘독극물’ 검출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2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3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4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5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6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7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8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9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10
경찰서 조사대기중 숨진 20대女…텀블러서 ‘독극물’ 검출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끼니 대신 간식만 먹었다”…中 12세 말기 대장암 ‘충격’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 강남署 ‘직장내 괴롭힘’ 신고자 2명은 전출, 상사는 복귀
덜 먹고 더 움직였는데도 살 안빠지는 세 가지 이유[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