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일까지 작품 공모
신춘문예 역사를 선도해 온 동아일보사가 한국 문학의 새 주인공이 될 2026년 신춘문예 작품을 11월 28일(금)까지 공모합니다. 중편소설 당선작은 ‘동아 인산(仁山)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해 국내 종합지의 신춘문예 상금 중 최고액인 3000만 원을 드립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사용해 응모작을 작성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당선이 취소됩니다.
● 응모 부문: 중편소설, 단편소설, 시, 시조, 희곡, 동화, 시나리오, 문학평론, 영화평론
● 마감: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 발표: 동아일보 2026년 1월 1일자(목요일) 지면
● 받는 곳: (우)03187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1 동아일보사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자세한 응모 방법은 동아일보 홈페이지(sinchoon.donga.com)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4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5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6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8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4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5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6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8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