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사
인터비즈 이사 서규진씨
동아일보
입력
2025-03-29 01:40
2025년 3월 29일 0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터비즈는 28일 주주총회를 열어 신규 이사로 서규진 동아일보·채널A 법무팀장을 선임했다.
인사
>
국가유산진흥원
법무부 外
이범헌 신임 문화예술위원장 선출
#인터비즈
#주주총회
#서규진
#신규 이사
#선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4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7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8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9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4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7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8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9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국세청장 “편법 증여, 생각 말라…걸리면 가산세 40%” 경고
“마약왕 하마 80마리 구하겠다”…인도 재벌 2세의 파격적 선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