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양배 전 보건복지부 장관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4-12-31 03:00
2024년 12월 3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양배 전 보건복지부 장관 별세·김영희 씨 남편상·수진 수연 씨 부친상·이태규 의정부성모병원 부원장 박경륜 미래에셋 상무 장인상=2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월 1일 오전 5시 02-2258-5961
◇유학근 씨 별세·병곤 씨 부친상·연이 씨 선희 경향신문 기자 승희 씨 조부상·김복자 씨 시부상=29일 강원 춘천시 강원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6시 30분 033-258-2000
◇이순경 씨 별세·노영상 실천신학대학원대 총장 명자 씨 모친상·한정숙 씨 시모상=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40분 02-3010-2000
◇이순남 씨 별세·손성태 밀양시 건설과 하천팀장 모친상·민병술 전 밀양시 삼문동장 장모상=29일 경남 밀양시 한솔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9시 055-356-7213
◇이종갑 씨 별세·승수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부친상·김용화 씨(서울시향 재직) 시부상=2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월 1일 오전 9시 40분 02-2258-5940
부고
>
구독
구독
김규화 별세 外
숭례문-석가탑 등 복원 이의상 석장
김혜덕 별세 外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4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7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4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7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영진, 김용 공천에 ‘신중론’…“전투에서 이기면서 전쟁에서 지는 선택 조심해야”
삼성전자 노조 3만7000명 모여 첫 결의대회
아내 운영 어린이집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40대, 징역 3년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