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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부고]드라마 ‘스토브리그’ 배우 이얼씨

입력 2022-05-27 03:00업데이트 2022-05-27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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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얼 씨(사진)가 식도암으로 투병하다 26일 별세했다. 향년 58세. 고인은 드라마 ‘스토브리그’, ‘보이스4’를 비롯해 영화 ‘82년생 김지영’, ‘경관의 피’ 등에 출연했다. 유족으로는 딸 금주 씨(배우)가 있다. 빈소는 서울의료원, 발인은 28일 오전 9시. 02-2276-7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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