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송수항 前 본보 부사장

동아일보 입력 2021-10-11 03:00수정 2021-10-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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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항 전 동아일보 부사장이 10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충남 천안 출신인 고인은 고려대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에 입사해 총무국장, 판매국장, 기획실장, 전무 등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한용자 씨, 아들 재훈 미래에셋증권 차장 재일 법무법인 도원 국장이 있다. 빈소는 서울 고려대안암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70-7816-0235


#송수항 전 동아일보 부사장#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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