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합니다]11일 상명대-소니코리아 MOU 체결

동아일보 입력 2021-08-11 16:02수정 2021-08-1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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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디지털이미지연구소(소장 양종훈교수)와 SONY 김원우 본부장이 11일 오후3시 상명대학교 본관 중회의실에서 사진예술콘텐츠개발과 기술공유 및 우수한 전문인력의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사진 오른쪽부터 상명대 정승재 대외협력처장, 유진호 산학협력단장, 양종훈 교수, 상명대 우제완 부총장, 소니 CPDC 김원우 본부장, 김태균 부장, 유주상)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와 “소니코리아(대표 오쿠라 키쿠오)”는 11일 오후3시 상명대학교 본관 중회의실에서 사진예술콘텐츠 개발과 기술공유 및 우수한 전문인력의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명대학교와 소니코리아가 미디어 콘텐츠의 확산 속에서 우수한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추진됐다.

소니의 최첨단 교육·강의 솔루션을 바탕으로 사진관련 학부 및 대학원 대상으로 교육세미나 지원, 최신 사진∙영상 트렌드 및 기술 협력을 공유한다.

상명대학교 디지털이미지연구소(소장 양종훈교수)와 SONY 김원우 본부장이 11일 오후3시 상명대학교 본관 중회의실에서 사진예술콘텐츠개발과 기술공유 및 우수한 전문인력의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사진 오른쪽부터 양종훈 교수, 김원우 본부장)
협약식에는 소니코리아(주) CPDC 김원우 본부장,김태균 부장, 상명대 우제완 부총장, 유진호 산학협력단장, 정승재 대외협력처장,양종훈교수(디지털이미지연구소장) 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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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학습지원체계 구축에 협력해 성공적인 인재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양종훈 디지털이미지연구소장은 "본 협약으로 소니와 상명대가 산학협력을 통해 양기관이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소니 김원우 본부장은 “ 전세계 디지털 이미지 센서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소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양기관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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