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김진영 前 프로야구 삼미 감독 外

동아일보 입력 2020-08-04 03:00수정 2020-08-0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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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야구의 대부’로 불렸던 김진영 전 프로야구 삼미 감독(사진)이 3일 미국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 인천고를 나온 고인은 육군, 교통부, 철도청 등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유격수로 활약하다가 선수 은퇴 뒤에는 해병대, 중앙대, 인하대 사령탑을 역임했다. 1983년 인천이 연고인 삼미 감독을 맡아 당시 30승을 거둔 투수 장명부를 앞세워 꼴찌였던 팀을 3위로 끌어올렸다. 유족으로는 프로야구 태평양 간판 타자였던 김경기 SPOTV 해설위원(52) 등이 있다. 빈소는 인천 청기와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6시. 032-571-1326


◇곽명순 씨 별세·강현진 삼성증권 팀장 현민 플라벡스 과장 현실 씨 모친상·정유석 더라인성형외과 원장 장모상=3일 대전 건양대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40분 042-600-6660

◇김승용 전 연우기획 대표 별세·배준 아시아나항공 대리 희원 국민연금공단 대리 부친상=2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2227-7500

◇박영순 씨 별세·한관희 명순 씨 모친상·김오성 연합뉴스 마케팅본부 신사업팀장 장모상=3일 청주시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7시 043-291-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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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맹실 씨 별세·봉기 BNK투자증권 부울경IB본부장 부친상=3일 부산 시민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6시 051-636-4444

◇정광모 씨 별세·강근영 IBK투자증권 금융소비자보호부장 장인상=3일 서울 고려대구로병원, 발인 5일 오전 5시 반 070-7606-4176

◇정후순 씨 별세·김병국 경향신문 중계지국장 장모상=3일 서울 을지대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970-8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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