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첫사랑의 언덕’ 가수 박형준 外

동아일보 입력 2020-06-29 03:00수정 2020-06-2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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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의 언덕’을 부른 가수 박형준(본명 박창순·사진)이 뇌출혈로 투병하다 23일(한국 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82세. 고인은 1962년 손석우 작곡의 ‘소나무길’로 데뷔한 후 대표곡인 ‘첫사랑의 언덕’을 비롯해 ‘쓸쓸한 크리스마스’ ‘잊었던 마음’ ‘굿바이 서울’ 등 히트곡을 냈다. 1963년부터 최희준, 위키리, 유주용과 함께 프로젝트그룹 포클로버스 멤버로도 활동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은숙 씨와 딸 미영 주원 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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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수 씨 별세·용만 한국기자협회 총괄본부장 부친상=28일 서울 태능성심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6시 02-976-8811


◇박명호 씨 별세·김용찬 금강일보 회장 장인상=28일 대전 성모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42-220-9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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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열 씨 별세·병관 오마이뉴스 선임기자 부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이사 부친상·허미정 원재희 씨 시부상=28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5시 반 02-2227-7572

◇홍윤석 씨 별세·일표 전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희자 이조은포장 대표 이표 전 광주지법 목포지원장 부친상·성균 전 서울동부지법 판사 성완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경제학 박사과정 조부상·최창림 씨 장인상=27일 인천 길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32-460-9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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