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베스트,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생수부문 4년 연속 수상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2-21 16:23수정 2020-02-2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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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 미네랄워터 몽베스트(MONTBEST)는 ‘2020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에서 생수 부문 4년 연속 수상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관점에서 끊임없이 혁신해 소비자중심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구성함으로써 소비자 후생 증대에 기여한 브랜드에게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후원하며 전문가 평가 기관인 한국 미디어리서치가 신뢰도, 인지도 등 소비자 리서치를 통해 선호도를 조사하는 방식으로 선정한다.

올 시상식은 20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1974년 설립한 생수전문기업 한국청정음료㈜에 따르면 몽베스트는 경기도 포천의 77만 평 국망봉 청정 숲에서 추출한 화강암반수로 화학처리 없는 정수과정을 거쳤다. 휴대가 간편한 미니 생수 330mL, 야외용 500mL, 1인 가구를 위한 1L와 3∼4인 가정 식수용으로 적합한 2L 등의 제품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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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베스트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생각한 다양한 제품 개발과 품질 혁신은 필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개발에 집중해 생수의 안전성뿐만 아니라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까지 생각한 다양한 제품 개발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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