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강성원 별세·춘운 춘길 부친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9-07-12 03:00
2019년 7월 1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성원 씨 별세·춘운 교보라이프플래닛 전문위원 춘길 현대카드 팀장 부친상=11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40분 02-2227-7569
◇박송천 씨 별세·신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정철 동철 씨 모친상=10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20분 02-2227-7580
◇박정숙 씨 별세·강신명 전 경찰청장 모친상=10일 대구가톨릭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53-650-4444
◇박질례 씨 별세·최선종 캠코 광주전남지역본부 목포지부장 모친상=10일 전남 보성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8시 반 061-853-4404
◇양승균 씨 별세·정아 씨(영화배우) 지환 대신증권 자산리서치부 부장 부친상=11일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31-787-1505
◇이태임 씨 별세·설광섭 경찰청 정보화장비정책관 모친상=11일 대구파티마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53-940-8198
◇한병용 씨 별세·태영 삼성물산 책임 기영 캐치업코리아 이사 부친상·성정미 씨 시부상=11일 부산 고신대복음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51-990-6444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초대석
구독
구독
횡설수설
구독
구독
DBR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7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9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10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7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9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10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함양 산불 사흘째…강풍에 진화율 66⟶32%로 떨어져
무장 20대男, ‘트럼프 사저’ 침입하려다 사살…“열렬한 트럼프 지지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