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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언론인상 장해랑-양상우씨
동아일보
입력
2017-12-12 03:00
2017년 12월 1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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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출신 언론인 모임인 연세언론인회(회장 김문순 조선일보 미디어연구소 이사장)는 장해랑 EBS 사장(61)과 양상우 한겨레신문 사장(54)을 2017년 연세언론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1일 발표했다. 19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연세언론인의 밤’ 행사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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