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엄춘보 한일철강 명예회장 별세
동아일보
입력
2014-02-08 03:00
2014년 2월 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엄춘보 한일철강 명예회장(사진)이 7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5세. 평북 용천군 출신인 고인은 1957년 한일철강을 창업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정갑(개인사업), 정헌(한일철강 회장), 정근(하이스틸 사장), 정호 씨(동아대 교수)와 딸 정희 씨(의사)가 있다. 빈소는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은 10일 낮 12시. 02-2227-7587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성장의 엔진, 혁신금융
구독
구독
동아시론
구독
구독
사설
구독
구독
#엄춘보
#별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4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5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8
‘돈선거’ 논란 지구당 사실상 부활…시도의원 55명 늘렸다
9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0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8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9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10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4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5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8
‘돈선거’ 논란 지구당 사실상 부활…시도의원 55명 늘렸다
9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0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8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9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10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돈 보내면 독재 정권으로” 미스 이란, ‘작심 발언’ 삭제 뒤 “설명 감사”
[단독]‘범죄피해 불법체류자 신분 보호’ 유명무실, 작년 이용 109명뿐
공항서 수속 도중 귀국 사흘 미룬 장동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