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오프라 윈프리 4년 연속 수입 1위
동아일보
입력
2012-08-29 03:00
2012년 8월 2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포브스 조사… 1년간 1874억원
2위는 영화감독 마이클 베이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사진)가 올해 5월까지 1년간 1억6500만 달러(약 1874억 원)의 수입으로 미국 내 유명인사 가운데 4년째 1위를 차지했다고 미국 경제잡지 포브스 인터넷판이 27일 보도했다.
윈프리는 디스커버리 채널과 합작 투자한 케이블 채널 ‘오프라윈프리네크워크(OWN)’가 부진한데도 ‘닥터 필’ ‘닥터 오즈 쇼’ 등 TV쇼의 제작에서 큰 수익을 올렸다고 포브스는 분석했다.
2위는 지난해 개봉한 액션영화 ‘트랜스포머3’의 흥행에 힘입어 1억6000만 달러의 수입을 올린 영화감독 마이클 베이가 차지했다. 3위는 ‘스매시’ 등 TV쇼와 영화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 ‘워 호스’로 1억3000만 달러를 벌어들인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다.
허진석 기자 jameshu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8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8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통혁당 재건위’ 故강을성, 사형 50년만에 간첩누명 벗었다
“만드는 사람 노고 이해 못 하면 안 팔아”…‘두쫀쿠’ 판매 거부 논란
설 명절 앞두고 전해진 선행, 90대 익명 기부자 성금 200만 원 기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