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세계 최고 부자 작가는 美 패터슨, 1년간 1060억원 벌어
동아일보
입력
2012-08-11 03:00
2012년 8월 1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의 인기 스릴러 작가인 제임스 패터슨(65·사진)이 최근 1년간 9400만 달러(약 1060억 원)를 벌어 ‘세계 최고의 부자 작가’에 올랐다.
미 경제전문 포브스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책 판매 등으로 벌어들인 유명 작가의 소득을 추산해 ‘세계에서 수입이 많은 작가’ 명단을 9일 발표했다.
‘키스 더 걸’ ‘맥시멈 라이드’로 유명한 패터슨은 국내엔 비교적 덜 알려졌지만 미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꼽힌다. 다른 작가들이 영화, TV 드라마 등의 저작권료 수입이 많은 것과 달리 패터슨은 지난해 신간 14권을 내 책 판매만으로 9400만 달러를 벌었다.
정임수 기자 imsoo@donga.com
#부자
#부자 작가
#패터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4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5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6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9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10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6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7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8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4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5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6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9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10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6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7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8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병도, 국힘 ‘재선거 소청’ 일축…“음모론 선동 즉각 철회하라”
전쟁 인플레에 日-EU 금리인상…韓도 금리인상 전망 세져
충주시 ‘깐부회동’ 패러디…맥주 대신 탄산음료 들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