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한성 장모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2-04-20 03:00
2012년 4월 2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한성 대한한의사협회 사무총장 장모상=19일 인천 길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반 032-471-6362
◇목영보 약사 별세·최정 건설화성 회장 부인상·원석 다이음몰 대표 모친상=1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2258-5951
◇문서남 연합뉴스 광주전남취재본부 통신담당 장인상=18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11시 062-515-4488
◇송동회 세종호텔 총지배인 모친상=18일 경기 원광대산본병원, 발인 20일 오전 5시 반 031-395-4438
◇신천호 씨(사업) 필호 보문기획 대표 선호 입시학원장 모친상=19일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923-4442
◇양승관 전 엠코코리아 과장 승노 전 엠코코리아 과장 승호 기업은행 부지점장 승대 CJ오쇼핑 부장 부친상=19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2227-7556
◇오경환 씨 수환 동대문세무서 소득계장 모친상·세욱 매일경제신문 모바일부 연구원 조모상=19일 서울 한일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901-3934
◇장영돈 전 동우공영 대표 별세·준환 전 CJ기술원 수석연구원 진숙 씨 혜숙 상명대 교수 부친상·한광희 ㈜YMSA 사장 안형근 건국대 교수 장인상=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낮 12시 02-3410-6914
◇한봉규 병원신문 차장 모친상=18일 서울 보라매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02-841-7652
◇황철 광운선박 회장 원 광운선박 감사 윤 광운선박 사장 모친상·이열 한림대강남성심병원장 장모상=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410-6915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고양이 눈
구독
구독
기고
구독
구독
안드레스 솔라노 한국 블로그
구독
구독
#부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국무부, ‘이 질문’ 답변 제대로 못한 신청자, 비자 안 준다”
오픈AI 목표 미달에 흔들린 AI 투자…빅테크 실적 ‘시험대’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