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방송광고공사 사장 이원창 씨
동아일보
입력
2011-07-14 03:00
2011년 7월 1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 사장으로 이원창 전 한나라당 의원(69·사진)을 임명했다. 임기는 3년.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이 신임 사장은 경향신문 사회부장과 편집국 부국장을 거쳐 제16대 국회의원 등을 지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4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5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오데사호’, 대산항 입항
8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9
與 유세송, 정청래 논란에도 ‘옆집오빠’…‘찐이야’ ‘부산바캉스’ 등 20곡
10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4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5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오데사호’, 대산항 입항
8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9
與 유세송, 정청래 논란에도 ‘옆집오빠’…‘찐이야’ ‘부산바캉스’ 등 20곡
10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與 유세송, 정청래 논란에도 ‘옆집오빠’…‘찐이야’ ‘부산바캉스’ 등 20곡
여교사 신체 접촉한 초6 제지하자…“성범죄 낙인” 고소한 학부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