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현정은 회장 ‘김활란 상’ 선정
동아일보
입력
2010-10-27 03:00
2010년 10월 2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사진)이 26일 한국여성단체협의회에 의해 올해 ‘김활란 여성지도자상’수상자로 선정됐다. 김활란 여성지도자상은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초대 회장인 고 김활란 박사의 뜻을 기려 여성의 지위 향상과 양성평등을 위해 헌신한 여성지도자에게 주는 상이다. 협의회 측은 “현 회장이 여성기업인으로서 탁월한 경영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시상식은 이달 30일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8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8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이준석 “부정선거론자들에 기회 드리겠다, 100대1 무제한 토론하자”
“AI 아니고 진짜” 시속 200km로 ‘바늘귀’ 호텔 관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