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dongA.com]“통일 직후 이주 허용이 毒” 外

동아일보 입력 2010-09-28 03:00수정 2010-09-28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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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통일 20년. 하지만 ‘오시(Ossi·동독 출신)’와 ‘베시(Wessi·서독 출신)’의 ‘정신적 베를린 장벽’은 여전히 우뚝. 통일 직후 무리한 화폐통합과 성급한 이주 허용은 독이 됐다. 남북한 소득격차가 20배인 한반도에 통독이 던지는 교훈은?(station.donga.com)


■ 화산 활동이 만든 비둘기낭

300만 년 전 화산활동이 만들어낸 비경을 영상에 담았다. 경기 포천시 영북면 비둘기낭은 비둘기 둥지처럼 생긴 낭떠러지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2012년 한탄강댐이 완공되면 비둘기낭은 물속에 잠긴다.(etv.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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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만 원으로 SF영화 찍기

제작진 3명이 단돈 2000만 원으로 무려 4년여 동안 찍은 SF영화 ‘불청객’이 30일 개봉한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무기로 1000억 원대의 블록버스터 SF에 도전장을 내민 이들은….(news.donga.com/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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