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동아일보]“스타가 되는 길, 군대에서 배웠죠”

동아일보 입력 2010-09-21 03:00수정 2010-09-21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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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연예인에게 군대는 기피의 대상이다. 한창 잘나가는 시기에 입대해 전성기가 지난 뒤 제대하면 복귀해도 성공을 장담할 수 없다는 인식 때문이다. MC몽의 병역 기피 파문으로 연예인의 병역문제가 다시금 사회문제로 불거졌다. 연예인에게 군대는 정말 무덤일까? 군필 연예인들의 얘기는 달랐다. 이들은 “군대가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 기프트 카드 복제사기 조심

‘저렴한 기프트 카드 사세요.’ 최근 무기명 선불카드인 기프트 카드를 싸게 판 뒤 미리 복제해둔 카드를 사용해 카드 원본을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리는 기프트 카드 복제 범죄가 고개를 들고 있다. 정상적인 경로로 산 카드가 아닌 경우 보상받을 수 있는 길이 없어 주의가 필요하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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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멕시코만 유정 완전밀봉”

멕시코 만에서 대규모 원유를 유출해 환경 대재앙을 초래했던 유정이 19일 완전히 밀봉됐다. 이로써 미국 역사상 최대의 원유 유출 사고가 5개월여 만에 마무리됐다. 그러나 환경피해 복구와 멕시코 만 주변지역 주민에 대한 피해보상 등 이번 사고의 여파는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 ‘세종시 이전’에 심란한 과천

거주하는 주민이나, 일하는 공무원이나 심란하기는 매한가지다. 2012년 시작되는 정부과천청사의 세종시 이전을 앞두고 경기 과천시가 술렁이고 있다. 주민들은 ‘행정도시’로서의 지위가 사라짐에 따라 도시가 텅 빌 것을 우려하고 있고, 공무원들은 이사 여부를 고심하고 있다.



■ 은행들 키코 규정위반 백태

금융감독원이 통화옵션상품 ‘키코(KIKO)’를 판 은행들에 내린 징계 내용을 공개하면서 은행들이 저지른 다양한 규정 위반사례가 드러났다. 키코를 사이에 두고 은행과 중소기업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살펴봤다.



■ 미리 본 대종상 영화제

제47회 대종상영화제가 25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막을 올린다. 10월 29일 열리는 영화상 시상식에 앞서 주요 한국영화 상영회, OST를 편곡해 들려주는 대중음악 콘서트 등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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