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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남 대한익스트림스포츠협회 회장 취임
업데이트
2009-09-26 18:22
2009년 9월 26일 18시 22분
입력
2007-08-16 03:06
2007년 8월 16일 03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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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남(64) 전 농협중앙회 부회장이 17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대한익스트림스포츠협회(KESA) 회장에 취임한다. KESA는 1999년 익스트림 스포츠 보급에 따른 국민 체육 향상과 우수 선수 양성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 전국 16개 시도위원회가 있으며 3000여 명의 선수와 1000만여 명의 동호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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