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사
[인사]연세대
업데이트
2009-10-09 16:07
2009년 10월 9일 16시 07분
입력
2004-08-30 19:11
2004년 8월 30일 19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학생복지처 부처장 金中雨 △총무처 총무〃 李起虎 △대학출판문화원 출판부원장 李寅求 △총무처 관재부처장서리 姜大淑 △연세종합서비스센터소장 權泰珍 △입학관리처 부처장 尹慶振 △중앙도서관 사서부관장 겸 연세기록보존소장 金淸雄 △생활협동조합 상근이사 洪淳薰 △기획실 기획부실장 陳恒斗 △대외협력처 홍보부장 趙俊植 △〃 대외협력〃 柳甲浩 △총무처관리〃 金甲鍾 △경영대학원/경영대학 사무〃 尹昌漢 △학생복지처 학생지원〃 金夢洙 △교무처 수업지원〃 李保泳 △공학대학원 사무〃 朴在栗 △교무처 학적관리〃 周明寬 △국제교육교류원 사무〃 鄭圭淵 △기획실 기획〃 金廷龜 △총무처 관재〃 金榮鍾 △공과대학 부장 梁剛秀 △중앙도서관 전산〃 鄭東鎭 △연세기록보존소 부장 張善分 △연구처 연구진흥〃 崔喆圭 △생활환경대학원 사무〃 李羲甲 △생활협동조합 사업〃 安日奉 △총무처 총무〃 金勳 △총무처 건축〃 禹濟相 △총무처 설비안전〃 柳必鎬 △중앙도서관 열람〃 文榮哲 △총무처 관재부 기술차장 鄭世洪 △총무처 건축부 〃 文龍基
인사
>
스포츠동아 外
감사원 外
김승제 사학법인연합회장 취임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프리미엄뷰
구독
구독
고양이 눈
구독
구독
샌디에이고 특별전 맛보기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장동혁, 이해찬 빈소 조문…정청래 “살이 좀 빠졌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장동혁, 이해찬 빈소 조문…정청래 “살이 좀 빠졌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하철역 화장실에 뱀 2마리”….멸종위기종이 왜 여기에?
대만 첫 자체 개발 잠수함, 첫 잠항시험 완료
‘선거법 위반 혐의’ 손현보 목사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