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1999-07-30 01:031999년 7월 30일 0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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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관계자는 “최근 경실련의 민주적 개혁을 위해 상집위원과 고문, 지도위원 등이 잇따라 연석회의를 열어 해결책을 논의해 왔다”며 “해결책의 일환으로 유총장이 이날 제출한 사표를 수리했으며 30일중 조직개편 방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대인기자〉eodl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