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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호텔-외국인 조종사, 결식아동돕기 성금전달

입력 1999-01-22 19:36업데이트 2009-09-2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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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서울호텔 임직원과 데븐드라 돌라시아(47·호주) 등 이 호텔에 투숙 중인 대한항공 소속 외국인 조종사 3명은 22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사무소와 일원동사무소를 찾아 이 지역 결식 아동 20명에게 20㎏들이 쌀 20포대(85만원 상당)와 현금 1백4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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