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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왜 얼굴에 혹할까’[바람개비]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PD
입력 2021-08-11 03:00업데이트 2021-08-11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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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외모로 판단해서는 안 되지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한림대 심리학과 최훈 교수는 인간이 외모를 살피는 것은 본능으로, 인간의 뇌는 0.1초 만에 인상을 형성해 타인을 파악한다고 말한다. 실제 우리는 얼굴만으로 나이와 성별은 물론이고 성격, 심리까지 꽤 정확히 맞힐 수 있다. 저자는 얼굴이 내포한 정보와 이를 해석하는 인간의 심리를 분석한다. 인공지능으로 만든 가상얼굴을 통한 심리 실험이 흥미롭다.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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