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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SF[바람개비]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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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4 03:18
2019년 12월 4일 03시 18분
입력
2019-12-04 03:00
2019년 12월 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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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랑 정소연 등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하고 듀나, 배명훈, 김초엽 등 걸출한 SF(공상과학) 작가들이 동참해 과학소설 전문잡지 ‘오늘의 SF’를 만들었다. 기존의 잡지 형태가 아닌 단행본의 모습으로 출간된 책에는 10여 편의 단·중편이 실렸고 SF 작가론, SF 서평, 검은 면과 흰 면으로 나뉜 구성 등 창간호의 야심이 가득 실렸다. 웹툰과 웹소설이 불러온 장르 열풍에 돛이 될지 눈길이 간다. 아르테, 1만5000원.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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