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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구 기자의 히말라야 2400㎞
[이훈구 기자의 히말라야 2400㎞]<20>산골마을 술 빚는 여인
동아일보
입력
2014-10-29 03:00
2014년 10월 29일 03시 00분
이훈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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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히말라야의 롤왈링히말 지역 시미가운 산중마을. 한 여인이 술을 빚고 있다. 히말라야 지역에서는 발효된 기장에 물을 부어 몇 시간씩 끓여 증류주 ‘라크시’를 만든다. 라크시는 알코올 도수 50∼70도의 독주. 한 모금만 마셔도 톡 쏜다. 숨이 멎을 정도다.
이훈구 기자 ufo@donga.com
이훈구 기자의 히말라야 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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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셰르파 마을의 불탑
<20>산골마을 술 빚는 여인
<19>네팔 서민들의 택시 ‘릭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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