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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나란히… 나란히… 부산의 레고마을
동아일보
입력
2013-12-11 03:00
2013년 12월 1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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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갯빛 지붕들이 사이좋게 줄을 섰다. 이렇듯 옹기종기 모여 있는 이웃들 간엔 층간 소음, 주차문제도 없을 것 같다. 장난감 나라에 왔나 싶었는데 실제 동네란다. 별명은 ‘레고마을’. 이름도 맞춤하다.
―부산 북구 만덕동에서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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