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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글자는 달라도… 달콤한 그 이름 초콜릿
동아일보
입력
2013-09-04 03:00
2013년 9월 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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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단어, ‘초콜릿’이 아닐까요? 서울 이태원의 한 초콜릿 가게에서 세계 각국의 언어로 초콜릿을 표기했습니다. 왼쪽 첫 번째는 폴란드 남서부 지역에서 쓰는 실레지아어, 왼쪽 네 번째는 프랑스와 스페인 국경에 위치한 바스크 지방에서 쓰는 바스크어라고 하네요.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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