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일본 정치에 새바람 일으킬까

동아일보 입력 2010-09-15 03:00수정 2010-09-1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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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나오토 총리가 ‘일본호’의 선장실을 계속 지키게 됐다. 그는 14일 집권 민주당 대표선거에서 ‘정치 9단’ 오자와 이치로 전 간사장에게 압승을 거뒀다. 대표 임기는 2년. 여론과 당의 절대적 지지를 등에 업은 그가 오자와식 막후정치에서 벗어나 정치·행정 개혁과 경제부활이라는 국가 과제를 어떻게 이뤄나갈지 기대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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