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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풍요로운 갯벌
업데이트
2009-09-24 21:15
2009년 9월 24일 21시 15분
입력
2008-06-18 02:57
2008년 6월 18일 02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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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위론 비행기 날고 저 멀리 신도시 건설이 한창이지만, 그래도 갯벌은 소중한 삶의 터전입니다. 오늘의 수확, 한 광주리를 끌고 어부는 작은 물길을 따라 갯벌을 헤쳐 나옵니다. 갯벌은 날마다 따뜻한 밥을 먹여줍니다. 뒤로는 인천대교 공사가 한창이네요.
―인천 영종도에서
이훈구 기자 uf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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