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온라인 라운지]풍력협회, ‘제1회 한국 풍력의 날’ 개최
동아일보
입력
2024-02-27 16:55
2024년 2월 27일 16시 55분
양회성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게보기
한국풍력산업협회 제공
27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회 한국 풍력의 날’ 기념식에서 박경일 한국풍력산업협회장(왼쪽)과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버튼을 누르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풍력산업협회는 1975년 제주 교래리 제동목장에 세워진 3kW급 풍력발전기를 사료상 우리나라의 첫 풍력발전기로 보고 발전기가 설치된 2월 27일을 한국 풍력의 날로 삼았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0년 넘게 봉사한 70대 여성, 장기기증으로 ‘마지막 기부’
[속보]경찰 출석 강선우 “원칙 지키는 삶 살아와…성실히 조사 임할 것”
베컴 장남, 부모와 절연 “보여주기식 SNS 게시물, 평생 통제당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