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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치킨 누들 스프’, 전세계 69개 지역 아이튠즈 톱송 1위
뉴스1
입력
2019-09-28 12:26
2019년 9월 28일 12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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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 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 ‘치킨 누들 스프(Chicken Noodle Soup)(feat. Becky G)’로 전 세계 69개 국가 및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7일 공개된 제이홉의 ‘치킨 누들 스프는 28일(오전 8시까지 기준) 아이튠즈 미국, 캐나다, 프랑스, 러시아, 터키,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 멕시코 등 전 세계 69개 국가 및 지역에서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했다.
그 뿐만 아니라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 후 트위터 전 세계 트렌드 및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제이홉은 이날 음원 공개 직후 네이버 브이라이브(VLIVE)를 통해 “나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싶어서 이 노래를 발표하게 됐다. 뮤직비디오, 의상, 헤어, 액세서리, 커버 아트 모두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고 전하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치킨 누들 스프‘는 제이홉이 처음 춤을 배우기 시작했을 때 접했던 음악인 웹스타(Webstar)와 영비(Young B)의 ’치킨 누들 스프(Feat. AG aka The Voice of Harlem)‘에서 후렴구를 인용, 제이홉만의 스웨그 넘치는 스타일로 재창조했다.
’달러(Dollar)‘ ’마요레스(Mayores)(Feat. Bad Bunny)‘ 등의 노래로 잘 알려진 베키 지(Becky G)가 피처링에 참여했으며, 곡의 커버 아트워크는 팝 아티스트 이동기 작가가 맡았다.
한편 제이홉의 ’치킨 누들 스프‘ 음원 공개와 동시에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 전 세계 4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대대적인 글로벌 프로모션 ’CNSchallenge‘가 틱톡(TikTok)에서 진행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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