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맥라렌, 누적 생산량 2만대 돌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9-05-15 16:01
2019년 5월 15일 16시 01분
입력
2019-05-15 15:55
2019년 5월 15일 15시 55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맥라렌은 영국 워킹에 위치한 맥라렌 프러덕션 센터(이하 MPC)이 2만번째 차량 생산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를 지난 13일(현지 시간) 진행했다.
맥라렌 2만 번째 차량은 맥라렌 600LT 스파이더 모델이다. 600LT 스파이더는 스포츠 시리즈로 맥라렌 퍼포먼스를 상징하는 LT(롱테일) 역사를 계승한 2인승 컨버터블 슈퍼스포츠카다.
2011년 7월 첫 상용차 생산 이후 8년 만에 맥라렌은 누적 생산량 2만대를 돌파했다. 맥라렌은 지난 2018년 연간 4800대 이상 차량을 생산했다. 2020년 이후로는 연간 5000대 생산해 2025년 이전까지 연간 6000대 생산 유지를 목표로 한다는 계획이다.
맥라렌 오토모티브는 2300명의 임직원이 함께하고 있다.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MSO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18년 맥라렌 그룹이 12억 파운드(약 1조8000억 원) 규모 매출을 올리는 데 공헌을 했다.
마이크 플루이트 맥라렌 오토모티브 CEO는 “누적 생산량 2만대 돌파는 중요한 이정표이지만 향후 연간 최대 6000대 규모를 넘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작업으로 완성되는 맥라렌 브랜드 희소성과 수요 사이에서 균형을 맞출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7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8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7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8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손해 난다, 없애버려”… 알짜카드 400개 사라져
[단독]작년 사망 사고 난 창원NC파크 등… 안전점검 보고서에 과거 사진 ‘복붙’
건보 ‘533억 담배 소송’ 2심도 패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