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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교회·호텔 연쇄 폭발, 최소 100명 사망…한국대사관 “교민 피해 아직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4-21 16:08
2019년 4월 21일 16시 08분
입력
2019-04-21 16:05
2019년 4월 21일 16시 05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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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21일(현지시각) 스리랑카의 교회·호텔 등에서 연쇄적으로 폭발이 일어나 최소 100명이 사망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현재까지 우리 교민의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영국 BBC,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현지 경찰을 인용해 이날 오전 스리랑카의 수도 콜롬보에 있는 교회·호텔 등에서 연쇄 폭발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네곰보와 바티칼로아 등 스리랑카의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시각에 폭발이 발생했다. 폭발이 일어난 장소는 최소 6곳이다.
이 폭발로 최소 100명이 사망하고 수백 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 통신은 경찰을 인용해 네곰보에서만 최소 50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다.
피해 상황이 좀 더 구체적으로 집계되면 사상자 수는 더 늘어날 수도 있다. 스리랑카 현지 언론은 외국 관광객들도 사상자에 포함될 수 있다고 전했다.
스리랑카 주재 한국대사관은 지금까지 교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폭발의 원인 등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공격의 배후를 자처한 집단도 나오지 않았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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