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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서산 대산공장서 30대 근로자 쓰러진 채 발견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18 13:56
2019년 4월 18일 13시 56분
입력
2019-04-18 13:54
2019년 4월 18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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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10시 10분께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곡리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에서 일하던 30대 근로자가 호흡곤란 증세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 폐유저장시설에서 모터 펌프 교체작업을 하던 A(33)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직원이 발견, 119구급대에 신고했다.
쓰러진 A씨는 발견 당시 의식과 호흡이 없어 현대오일뱅크 자체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뒤 닥터헬기로 천안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 중에 유증기에 질식해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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