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홈런 포함 3안타’ 황재균 “오늘 계기로 타격감 좋아졌으면”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11 21:59
2019년 4월 11일 21시 59분
입력
2019-04-11 21:57
2019년 4월 11일 21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T 위즈의 간판타자 황재균(32)이 맹타를 터뜨려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황재균은 1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3루수 겸 2번타자로 선발출전, 1회초 솔로 홈런(시즌 5호)을 포함해 4타수 3안타 3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1회 1사 후 첫 타석에 들어선 황재균은 키움 선발 김동준의 시속 134㎞짜리 슬라이더를 밀어쳐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6경기 만에 시즌 5호 홈런을 날렸다.
황재균은 3회 희생플라이, 9회 쐐기 1타점 적시타를 치는 때려내는 등 시종일관 좋은 타격감을 선보였다. 팀의 8-1 대승을 이끌었다.
황재균은 “팀이 승리하는데 보탬이 돼서 기쁘다. 사실 잘 맞은 안타는 첫 타석 홈런 뿐이었다. 그 이후로는 운 좋게 빗맞은 타구가 안타가 됐다.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타순을 가리지 않고 내 몫을 해야한다. 중요한 순간에 범타가 나오고, 생각처럼 안돼서 스트레스가 심했는데 오늘 조금 풀린 거 같다. 오늘 타격감을 잃지 않고 팀 승리와 함께 개인 타율을 끌어올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KT 이강철 감독은 황재균과 함께 집중력을 보여준 타선에 대해 칭찬했다.
이 감독은 “황재균이 밀어치기로 타격 자세를 바꾸는 등 노력해서 선취점을 얻어 분위기 좋게 시작했다. 투타 조화로 좋은 경기를 한 선수들을 칭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친 심우준도 황재균의 활약이 기폭제가 됐다고 설명했다.
심우준은 “팀이 연패를 끊어서 기쁘다. 앞에서 로하스 선수와 황재균 선배가 살아나면서 전체적으로 팀이 살아났다. 나 또한 좋아진 거 같다”며 “타격이 좋아지니 수비도 잘된 거 같다. 앞으로 수비에 더 집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5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9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10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5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9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10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휴양림 산책 중 발 헛디뎠다…3m 아래로 추락한 70대 숨져
임시정부 모임 ‘보인계’ 문서에서 백범 필체 확인
‘투표용지 부족사태’ 노태악 전 대법관 재산 22억7000만원 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