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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계은숙, 마약투약 과거 일본 TV에 털어놓는다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05 10:35
2019년 4월 5일 10시 35분
입력
2019-04-05 10:33
2019년 4월 5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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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의 여왕’ 계은숙(58)이 일본 TV에 출연, 두 차례 마약 투약 과정을 상세히 밝힌다.
일본 미디어 스포니치아넥스에 따르면, 계은숙은 5일 오후 7시 방송되는 TBS ‘폭보! 더 프라이데이’에 나와 2007, 2015년 당시 마약 투약에 대해 해명한다.
TBS는 계은숙의 지인을 통해 계은숙과 접촉, 서울의 자택에서 인터뷰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1979년 국내 데뷔한 계은숙은 1985년에 일본으로 진출했다. 현지 데뷔곡 ‘오사카의 모정’ 이후 히트곡을 양산했다. 연말 최고 인기프로그램인 NHK ‘홍백가합전’에 1988~1994년 7회 연속 참가할 정도로 절정의 인기를 누렸다.
계은숙은 2007년 일본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일본 법원에서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3년형을 받은 후 한국으로 추방됐다. 이후 2015년 자신의 집 등지에서 3차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2개월을 선고받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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