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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다닐로바 “5개국어 구사…예쁘다는 칭찬? 인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29 09:34
2019년 3월 29일 09시 34분
입력
2019-03-29 09:24
2019년 3월 29일 0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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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러시아 출신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23)가 유창한 5개 국어 실력을 뽐냈다.
다닐로바는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로버트 할리, 샘 해밍턴, 구잘 투르수노바, 조나단 욤비, 조쉬 캐럿 등 외국 출신의 방송인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다닐로바는 모국어인 러시아어를 비롯해 한국어, 영어, 이탈리아어, 세르비아어 등 5개 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세르비아어와 이탈리아어로 자기소개한 그는 “언어 공부에 관심이 있었다”며 부산 사투리에도 관심이 있어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다닐로바는 “서울에서는 ‘오빠’라고 부르는데 부산은 ‘오빠야’라고 한다”며 돌연 “까리 한데(멋지다)”라고 외쳐 웃음을 줬다.
사진=안젤리나 다닐로바 인스타그램
또한 그의 수려한 외모도 눈길을 끌었다. ‘외모가 아주 예쁘다’는 MC들의 말에 “한국 사람들이 어? 대박! 예쁘다고 해준다”면서도 ‘자신이 예쁜 거 아느냐’는 질문에는 “잘 모르겠다. 칭찬에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전현무는 “그럴 때는 인정하면 된다”고 설명했고, 다닐로바는 바로 “지금부터 인정”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다닐로바는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 ‘체크인 더 호텔’ 등에 출연하고 있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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