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창민 인명 사상 교통사고, 음주운전 아니라면…졸음운전? 운전부주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1-06 14:13
2018년 11월 6일 14시 13분
입력
2018-11-06 14:03
2018년 11월 6일 14시 03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명 사상 교통사고를 낸 축구선수 이창민(24·제주 유나이티드)이 음주운전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사고 원인에 관심이 쏠린다.
제주 서귀포소방서가 6일 동아닷컴에 밝힌 사고 지점은 제주 서귀포시 호근동 삼매봉 284-2번지 왕복 2차선, 편도 1차선 도로다.
이 도로에서 이창민이 운전한 랜드로버 차량은 전날 오후 8시 49분경 중앙선을 침범해 맞은편에서 오는 모닝 차량과 충돌했다.
제주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창민은 사고 당시 음주 상태가 아니었다. 따라서 이창민은 졸음운전 혹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냈을 확률이 높다.
사고 지점은 직선 구간과 곡선 구간이 이어지는 곳이다. 이창민이 주의하고 운전했다면 1명의 사망자와 이창민 포함 3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이번 사고는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었다.
제주 유나이티즈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사고 지점이 어둡고 거칠게 꺾이는 도로라면서도 이창민의 부주의로 일어난 사고임을 분명히 했다.
경찰은 이창민이 병원 치료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모찬스로 청년기에 집 산 친구, 월급으론 평생 못 따라간다
2
56세 노진원 ‘딸뻘 여자친구’ 사진 논란에 입 열었다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5
‘람보르길리’ 폭주, 끝내줬다…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역전 금메달
6
李대통령 “HMM 이전도 곧”…부산 전재수에 힘실어
7
취객 3명에 파출소 마비… 자살신고 접수돼도 출동 늦어져 발동동
8
폰 속에 女승무원 사진이…인천공항 버스 대합실 몰카범 딱 걸렸다
9
인형 끌고 다니는 새끼 원숭이, SNS 스타됐다
10
“내 땅에 남의 묘로 대출 막혀” 굴착기로 파묘한 60대 유죄
1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2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李, 韓국민 노벨상 후보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나라”
6
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7
정청래 “尹에게 사형 선고되길…국민들이 조희대 사법부로 진격하는 일 없어야”
8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9
취객 3명에 파출소 마비… 자살신고 접수돼도 출동 늦어져 발동동
10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모찬스로 청년기에 집 산 친구, 월급으론 평생 못 따라간다
2
56세 노진원 ‘딸뻘 여자친구’ 사진 논란에 입 열었다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5
‘람보르길리’ 폭주, 끝내줬다…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역전 금메달
6
李대통령 “HMM 이전도 곧”…부산 전재수에 힘실어
7
취객 3명에 파출소 마비… 자살신고 접수돼도 출동 늦어져 발동동
8
폰 속에 女승무원 사진이…인천공항 버스 대합실 몰카범 딱 걸렸다
9
인형 끌고 다니는 새끼 원숭이, SNS 스타됐다
10
“내 땅에 남의 묘로 대출 막혀” 굴착기로 파묘한 60대 유죄
1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2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李, 韓국민 노벨상 후보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나라”
6
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7
정청래 “尹에게 사형 선고되길…국민들이 조희대 사법부로 진격하는 일 없어야”
8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9
취객 3명에 파출소 마비… 자살신고 접수돼도 출동 늦어져 발동동
10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HMM이전도 곧 한다”…전재수에 힘 실어
장동혁 “李대통령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사회 불만”…오피스텔 자기 방에 불지르고 도주한 50대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