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시진핑, 대만 관할하는 군구에 “만약의 사태 대비하라” 명령
뉴스1
업데이트
2018-10-28 08:17
2018년 10월 28일 08시 17분
입력
2018-10-28 08:13
2018년 10월 28일 08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대만과 남중국해를 관할하는 군구에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전투태세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8일 보도했다.
시 주석은 지난 25일 남중국해와 대만을 관리하는 남부전구를 방문, “모든 복잡한 상황을 고려해 만약의 사태가 발생할 경우, 이에 신속해 대응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쟁에 대비해 군부는 전투준비에 한 치의 오차가 없어야 하며, 군부의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연합작전을 자주 실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시 주석은 “새로운 정세 아래 군은 새로운 군사전력 방침을 관철해야 한다”며 “전면적으로 군의 실전능력을 향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의 이번 남부 군구 방문은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자 남방을 순시하는 과정의 하나로 기획됐으며, 시 주석은 이번 남방순회에서 홍콩-주하이-마카오를 연결하는 대교 준공식에 참석하고, 광둥성 수출업체들을 방문, 격려했다.
특히 시 주석이 이번 남방순회에서 남부 군구를 방문한 것은 최근 남중국해를 두고 미국과 중국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중국은 대만을 두고도 미국과 갈등을 빚고 있다. 최근 미국의 군함 2척이 대만해협을 항행하는 등 미국과 중국은 무역뿐만 아니라 전 분야에서 긴장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李, 장동혁 겨냥 “부모님 사시는 시골집 누구도 문제 안 삼아”
4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5
레이르담, 金 딴 뒤 스포츠 브라 노출…“14억 가치 세리머니”
6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7
李,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 만화 공유…또 부동산 메시지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0
“‘이것’ 들고 韓 입국했다 과태료 500만원”…대만서 ‘주의보’ 확산
1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2
李, 장동혁 겨냥 “부모님 사시는 시골집 누구도 문제 안 삼아”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5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8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9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10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李, 장동혁 겨냥 “부모님 사시는 시골집 누구도 문제 안 삼아”
4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5
레이르담, 金 딴 뒤 스포츠 브라 노출…“14억 가치 세리머니”
6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7
李,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 만화 공유…또 부동산 메시지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0
“‘이것’ 들고 韓 입국했다 과태료 500만원”…대만서 ‘주의보’ 확산
1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2
李, 장동혁 겨냥 “부모님 사시는 시골집 누구도 문제 안 삼아”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5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8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9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10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남성갱년기, 성기능 저하만이 아냐…호르몬 치료, 단기 처방에 그쳐
늦게 자는 ‘저녁형 인간’, 심혈관 질환 위험 ‘쑥’…여성이 더 취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